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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DA Story'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08/07/09 ‘옴니아가 뭐길래~’ SKTㆍ KTF 뜨거운 러브콜
  2. 2008/07/08 HTC Touch dual
  3. 2006/05/10 조디악용 NEOGEO 에뮬레이터
‘옴니아가 뭐길래~’ SKTㆍ KTF 뜨거운 러브콜

‘옴니아가 뭐길래~’ SK텔레콤과 KTF가 ‘손안의 PC’로 불리는 삼성전자의 ‘옴니아’(OMNIA)를 놓고 출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옴니아는 애플 3세대(G) 아이폰 대항마로 내놓은 삼성전자의 올 하반기 야심작. PC에 버금가는 기능을 자랑하는 스마트폰이다. 전세계 사업자들에게 뜨거운 러브콜을 받고 있는 3G아이폰과 같이 옴니아에 대한 국내외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SKT와 KTF는 옴니아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국내 시장에서는 활성화가 안된 스마트폰에 대한 이통사들의 관심이 이처럼 높은 경우도 드물다. SK텔레콤은 KTF에 앞서, 9월초 제품 출시를 추진중에 있다. 출시 가격은 현재 시장에서 판매되고 있는 전면터치스크린폰인 햅틱폰보다도 비싼 80만원 중반대의 초고가가 예상된다. 물론 국내 소비자들도 해외와 마찬가지로 의무약정제, 보조금 프로그램 등을 통해 이보다는 저렴한 가격에 구입이 가능하다.

SKT는 HTC의 터치듀얼폰, 캐나다 림(RIM)사의 ‘블랙베리폰’ 등 외산 스마트폰에 이어 옴니아를 국내 가장 먼저 출시 , 3G 스마트폰 시장에서 경쟁사를 압도한다는 계획이다.

SKT 모델로 선보이는 옴니아는 일반 휴대전화인 QVGA에 비해 5배 가량 선명한 WQVGA LCD창에, PC 화면을 그대로 옮겨놓은 ‘풀 브라우징’(Full Browsing) 서비스를 지원한다. 500만화소 카메라에 4GB 내장 메모리를 탑재했다. 국내 환경에 맞는 새로운 기능이 탑재 되는 등 해외 출시 제품과 비교해, 상당한 변화가 있을 것이라게 관계자의 귀띔이다. 특히 삼성전자는 아이폰의 국내 상륙까지 엄두에 두고, 아이폰을 능가하는 새로운 제품으로 옴니아를 국내 재탄생시키는 이른바 ‘그랑프리 프로젝트’를 추진중에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뒤질세라 KTF도 옴니아 출시에 공을 들이고 있다. SKT와 3G 단말기 확보 경쟁에서 밀리고 있는 KTF는 옴니아를 출시, 3G폰 라인업을 보강한다는 계획이다. KTF 관계자는 “올 4/4분기 목표로 옴니아 출시를 추진중에 있다”고 밝혔다.

SKT와 KTF 간의 3G 시장 1위 쟁탈전이 가열되면서, 단말기 확보를 위한 경쟁도 치열하다. 서비스 및 요금경쟁에서 큰 차별화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경쟁의 성패는 결국 차별화된 단말기에 달려 있다해도 과언이 아니기 때문이다. SKT와 KTF는 옴니아 뿐아니라 노키아 단말기를 놓고서도 출시 경쟁을 벌이고 있다.

옴니아는 휴대폰의 모든 것을 제공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사용자 친화적인 햅틱 UI(User Interface)와 PC에 버금가는 강력한 기능을 지원하는 전면 터치스크린폰이다. 윈도우 모바일 6.1을 채용해 다양한 문서 편집이 가능하고, 500만 화소 카메라 등 첨단기능도 두루 탑재했다. 옴니아는 싱가포르에서 가장 먼저 출시된 상태다. 이달중에는 유럽 시장에서도 선보일 계획이다.

박영훈 기자(park@heraldm.com)

Posted by uHoon

HTC Touch dual

PDA Story/Etc. 2008/07/08 19:46
첫 선보인 HTC의 '터치듀얼폰' 써보니...
터치플로 UI·슬라이더 키패드 눈길… SKT 통해 50만원 후반대 선보여
류준영 기자 (see@zdnet.co.kr)   2008/07/03
대만 휴대폰제조사인 HTC(대표 피터 초우)가 터치스크린폰의 계보를 잇는 ‘터치듀얼폰’을 들고 한국시장에 출사표를 던졌다.

애플 아이폰에 침만 흘려야 했던 휴대폰 이용자들은 일단 반기는 분위기다. 스마트폰에 대한 관심이 고조된 가운데 선택의 폭이 더욱 넓어 졌기 때문이다.

하지만 HTC의 국내시장 정착은 그리 호락호락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 LG전자 등 국내 제조사들의 영향력이 큰 데다 조만간 리서치인모션(RIM)사의 '블랙베리'와 노키아와 같은 휴대폰 공룡회사들의 국내 진출이 예고돼 있기 때문이다.

지난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열린 HTC 제품발표회에서 ‘터치듀얼폰’을 만날 수 있었다. 이 때 경험한 터치듀얼폰의 첫 인상을 정리해 봤다.



윈도 모바일6(WM6) 운용체계(OS)를 탑재한 터치듀얼폰의 가장 큰 특징을 꼽으라면, 주저없이 ‘터치플로’ 유저인터페이스(UI)라고 말할 것이다. 애플의 아이폰에서 보았을 법한 메뉴 접근 방식으로 손가락을 상하좌우로 움직이면 매뉴얼 전환이 역동적으로 이뤄져 단순한 눈요기감에 그치지 않는다는 인상을 풍긴다.


◇사진설명: 윈도 모바일6 OS를 탑재했다.

◇사진설명: 터치플로 UI


 

◇사진설명: 슬라이더 키패드


 

◇사진설명: 가상키보드


문자(SMS)를 보내거나 전화통화시 터치폰에서 발생할만한 오류를 차단하기 위해 슬라이딩 키패드(16개 키) 방식으로 제작됐다. 게다가 제품 측면에 숨겨진 스타일러스와 스크린 내에 가상키보드에서도 사용자의 편리성을 고려한 흔적을 찾아볼 수 있다.

◇사진설명: 휴대폰 측면에 보관할 수 있는 스타일러스


이 제품에 관해 HTC는 손가락으로 모든 매뉴얼을 조작할 수 있다고 설명했지만 작은 아이콘들이 액정화면 곳곳에 배치돼 있으므로 뾰족한 스타일러스는 필수 아이템이다.

터치스크린의 정전압 방식을 채용했으나 아이템을 선택할 경우 반응이 더디게 나타나는 경우도 간혹 발생했다.

15.8mm 슬림형 사이즈로 휴대성을 높였고, 플라스틱 소재를 사용해 손에 쥘 때 와 닿는 피부촉감이 나쁘지 않다.

◇사진설명: 어두운 곳에서 사용할 수 있다


어두운 곳에선 키패드에 불이 환하게 비춰져 문제될 것이 없다.

◇사진설명: 첫 화면에 나타난 매뉴얼


슬라이더를 올렸을 때 액정화면에 스크롤로 나타나는 층층의 매뉴얼이 비즈니스용 휴대폰으로 손색이 없다는 확신을 심어준다. 이메일, 오늘의 일정, 데이터 연결 등 업무와 연관된 매뉴얼을 간편하게 살펴볼 수 있다.

◇사진설명: 200만 화소 디지털카메라


디지털카메라(200만 화소)와 캠코더의 선명한 화질도 압권이다. 카메라 렌즈는 제품의 전후면에 각각 설치돼 있으며, 후면엔 마이크와 LED가 함께 탑재돼 있다.

◇사진설명: 후면 카메라엔 마이크와 LED가 함께 탑재돼 있다


촬영시 화면 아래엔 해상도와 화이트밸런스 밝기조절, 저장매체 등의 조작이 쉽도록 각 매뉴얼 아이콘이 배열돼 있다. 일일이 셋팅 메뉴로 찾아 들어가는 수고를 덜어준 것. 동영상 재생도 끊어짐 없이 선명하게 볼 수 있다.

◇사진설명: 동영상 재생화면


이메일로 받은 프리젠테이션(PPT) 파일이나 사진, 동영상 등의 대용량 파일을 저장할 수 있도록 마이크로 SD슬롯과 미니 USB 포트가 지원된다.


 

◇사진설명: 이메일로 받은 오피스 문서파일을 열어볼 수 있다


통신관리자 매뉴얼에선 ▲비행모드, ▲전화, ▲블루투스, ▲데이터연결, ▲인터넷 공유 등 3G/HSDPA 터치듀얼폰의 장점인 무선 접속능력을 마음껏 발휘하고 있다. 전세계 어디서든 인터넷 접속과 이메일 작업을 빠른 속도로 수행할 수 있는 것.

이들의 설정은 클릭 한번으로 신속하게 켜고 끌 수 있으며, 그 밖에 게임, 오피스 모바일, 검색, 보이스 커맨드, 앨범 등의 작업도 이 작은 휴대폰 내에서 모두 가능하다.

◇사진설명: 갖가지 오피스프로그램을 구동할 수 있다


이메일로 보내온 회사소개서를 열어본다거나 첨부된 파일을 그 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액정의 밝기는 4단계로 조절이 가능하며, 메인 스크린에선 시계와 실시간 날씨 변화를 통보해 주는데 이는 기본적인 정보지원체계를 갖춘 것으로 보면 된다. 이 제품은 이동통신사인SKT를 통해 출시되며, 가격은 50만원후반대로 책정될 계획이다. 의무약정제 등 다양한 보조금 정책을 통해서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다.

한편 HTC는 오는 9월 터치 다이아몬드란 후속제품을 선보일 계획이다. 이는 600X480의 VGA급 해상도와 기존 터치플로 UI에 입체감을 더한 `터치플로 3D'를 탑재했다.

마치 사진앨범을 넘기는 듯한 `플릭(Flick) 기능이나 종이달력처럼 넘어가는 날짜 표시, 벼락이나 구름까지 사실적으로 표현되는 날씨정보 등 아이폰에 못지 않은 UI 경쟁력을 갖췄다.

Posted by uHoon
조디악의 ATI그래픽칩에 최적화된 네오지오 에뮬레이터

ZodNEO is a NEOGEO MVS emulator based on MAME v0.36. It uses its own memory
manager for handling large games so that UDMH is not required.

The CPU cores (68000, Z80) currently are not using the ARM ASM cores such as
Cyclone due to problems with those. Performance with the Cyclone 68000 would
be dramatically faster, but for now the speed is generally good due to the
extensive ATI graphics chip optimisations.

ZodNEO is a spin off of ZodMAME and was split so that memory can be managed
differently (hence no need for UDMH), plus other parts of the drivers
could be optimised directly for NEOGEO games.

ISSUES
* Very large NEOGEO games are not currently supported due to the memory
 requirements. More games will be supported in future.
* 16bit colour support isn't fully implemented so some 16bit games will
 have freaky graphics.
* Stereo Sound is supported but none of the games currently play fast
 enough with the sound switched on to make this useable.

[출처] http://zodiacstuff.sourceforge.net/zodneo.html




필수 바이오스 롬
/PALM/Programs/ZodNEO/Roms 에 저장


Posted by uHoo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