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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y Story/Some Story에 해당되는 글 17건
- 2008/12/09 -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행복 -
- 2008/10/27 사랑의 시작은?
- 2007/03/07 이사하기...
- 2004/06/15 친구의 사고
- 2004/06/11 태어나서 14개월째에는..
- 2004/05/29 관대함이란.....
- 2004/05/20 철도청의 횡포 (1)
- 2004/05/20 이게 왠 떡~ 이벤트 당첨... (2)
- 2004/05/20 펌. 실시간 방송 링크
- 2004/05/18 국민연금의 비밀? (펌 : 머니투에이 기사)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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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행복 -
My Story/Some Story
2008/12/09 12:52
- 살아 있음에 누릴 수 있는 행복 -
아침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붉게 물든저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노래가 있어 행복하고
꿈이 있어 행복하고
사랑을 베풀 수 있어 행복하고
봄, 여름, 가을, 겨울
아름다운 세상을 볼 수 있어 행복하고
기쁨도 슬픔도 맛볼 수 있어 행복하고
더불어 인생을 즐길 수 있어 행복하고
누군가가 그리워
보고픔도 그리워
가슴 아리는 사랑의 슬픔도
모두 다 내가 살아있기에
누릴 수 있는 행복입니다.
누굴 사랑하기 전에
이런 행복을 주는 내 자신을
먼저 사랑으로 감싸줬는지.....
- 좋은 생각 중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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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시작은?
My Story/Some Story
2008/10/27 12:30
사랑의 시작은 "사랑해"라고 말하는 순간부터일까,
두근두근하는 순간부터일까,
처음 본 그 순간부터일까.
사랑의 끝은 헤어지자 말하는 순간까지일까,
더 이상 두근두근하지 않는 순간까지일까,
다른사람을 만나게 된 그순간까지일까.
- 이미나 멜로드라마 "Everyone says I Love You"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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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하기...
My Story/Some Story
2007/03/07 18:10
선배의 서버에서 티스토리로 이사...
눈치를 주거나 그러지는 않았지만 은근히 맘쓰였는데
ㅎㅎ 앞으론 걱정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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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의 사고
My Story/Some Story
2004/06/15 20:19
지난주 화요일 새벽에 갑자기 중앙선을 넘어 돌진해 오는 차를 피하지 못해 큰사고가 났습니다.
정면추돌이라 두 차량모두 아코디언처럼 찌그러져 상대방은 사고시 즉사 하였지만
불행중 다행으로 제친군 그리 많이 다치진않았네요
어떤사고든 한쪽이 사망하는 사고가 나면 과실이 10%만되어도구속될수 있다고 하는데
그것도 제 친구 입장에선 다행스럽게도 신호대기를 하다 막 출발하려는 찰나였고 중앙분리대가 있는 도로에서 상대방 차량은 이미 한참 전부터 중앙선을 넘어 돌진해왔기에 제친구의 과실은 없다고 합니다.
그런 사고임에도 가해자쪽의 가족측에서 제 친구가 음주했는지 검사를 하자더군요
음주를 했었다면 사고 피해자임에도 불구하고 사망사고이므로 엄청난 합의금을 요구 했을거라고 합니다.
병석에서 빨리 일어났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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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나서 14개월째에는..
My Story/Some Story
2004/06/11 14:52
[아이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지 마세요]
이 연령만큼 아이가 사물에 겁을 집어먹는 때는 없습니다. 한번 무언가로 두려움을 갖게 하면 오랫동안 다루기 힘듭니다.
▨ 아이를 혼자 놔두지 않는다
가장 자주 하는 것이 아이를 혼자 놔두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있는 아이를 놔두고 엄마이 쇼핑을 하러간 사이에 아이가 잠이 깨 혼자인 것을 깨닫고 놀라서 울부짖는데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을 10분이나 20분 계속하면 아이는 고독의 두려움에 겁을 집어먹고 맙니다. 그리고 난 후에는 엄마의 곁을 순간도 떠나지 않게 되고 화장실에 갈때에도 따라와 문밖에서 웁니다.
아이가 낮잠을 잘때에 어디론가 가는것은 삼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밤에 아이가 잠들었다고 해서 부친과 엄마가 함께 산책에 나서면 어떤 때 잠이 깬 아이가 깨어나 혼자인 것을 알고 울어댑니다. 혼자있는 것의 두려움에 자립이 늦어집니다.
▨ 목욕은 즐겁게
이 연령에서 목욕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반드시 무언가 아이에게 두려움을 갖게한 원인이 있습니다.
눈에 비누가 들어가 아팠던 기억이 있는 아이는 절대로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 그것을 감기때문에 목욕을 싫어합니다.
또 부친이 무심코 아이의 얼굴을 더운 물속에 담가버리면 그것이 두려워서 부친과 목욕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한번 그렇게 되고만 아이를 기쁘게 목욕하도록 시키는 것은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욕조에서 노는 장난감에 상당히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이 되지 않도록 목욕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인식을 줄수 있도록 하는 예방이 필요합니다.
▨ 뭐든지 주사로 해결하려는 의사
의사가 주사를 하면 이 연령의 아이는 그 병원의 방향으로 걷기만 해도 울게 됩니다. 어딘가 상태가 좋지 않아 의사에세 데리고 가도 울부짖고 진찰을 못하게 합니다.
열이 있으면 열을 내리는 주사, 기침이 나오면 기침을 멎게하는 주사라는 식의 치료를 하는 의사는 이 연령의 아이에게 용서없이 주사를 하는 의사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료를 하려는 의사는 아이가 실신하고 있지 않는 한 복용약으로 치료합니다. 주사로 한번 두려움을 갖게 하면 차분하게 진찰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울고 있으면 복부의 촉진은 불가능합니다. ♣
- 이상은 일동후디스로 부터 받은 메일 내용중 일부입니다 ^^
이 연령만큼 아이가 사물에 겁을 집어먹는 때는 없습니다. 한번 무언가로 두려움을 갖게 하면 오랫동안 다루기 힘듭니다.
▨ 아이를 혼자 놔두지 않는다
가장 자주 하는 것이 아이를 혼자 놔두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있는 아이를 놔두고 엄마이 쇼핑을 하러간 사이에 아이가 잠이 깨 혼자인 것을 깨닫고 놀라서 울부짖는데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을 10분이나 20분 계속하면 아이는 고독의 두려움에 겁을 집어먹고 맙니다. 그리고 난 후에는 엄마의 곁을 순간도 떠나지 않게 되고 화장실에 갈때에도 따라와 문밖에서 웁니다.
아이가 낮잠을 잘때에 어디론가 가는것은 삼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밤에 아이가 잠들었다고 해서 부친과 엄마가 함께 산책에 나서면 어떤 때 잠이 깬 아이가 깨어나 혼자인 것을 알고 울어댑니다. 혼자있는 것의 두려움에 자립이 늦어집니다.
▨ 목욕은 즐겁게
이 연령에서 목욕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반드시 무언가 아이에게 두려움을 갖게한 원인이 있습니다.
눈에 비누가 들어가 아팠던 기억이 있는 아이는 절대로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 그것을 감기때문에 목욕을 싫어합니다.
또 부친이 무심코 아이의 얼굴을 더운 물속에 담가버리면 그것이 두려워서 부친과 목욕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한번 그렇게 되고만 아이를 기쁘게 목욕하도록 시키는 것은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욕조에서 노는 장난감에 상당히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이 되지 않도록 목욕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인식을 줄수 있도록 하는 예방이 필요합니다.
▨ 뭐든지 주사로 해결하려는 의사
의사가 주사를 하면 이 연령의 아이는 그 병원의 방향으로 걷기만 해도 울게 됩니다. 어딘가 상태가 좋지 않아 의사에세 데리고 가도 울부짖고 진찰을 못하게 합니다.
열이 있으면 열을 내리는 주사, 기침이 나오면 기침을 멎게하는 주사라는 식의 치료를 하는 의사는 이 연령의 아이에게 용서없이 주사를 하는 의사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료를 하려는 의사는 아이가 실신하고 있지 않는 한 복용약으로 치료합니다. 주사로 한번 두려움을 갖게 하면 차분하게 진찰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울고 있으면 복부의 촉진은 불가능합니다. ♣
- 이상은 일동후디스로 부터 받은 메일 내용중 일부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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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대함이란.....
My Story/Some Story
2004/05/29 16:11
일반적으로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에겐 관대하지만
타인에게는 그렇지 못하다.
나조차....
위의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면 이기심이라 할까....
요즘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고, 일들을 보면...
특히나 더욱 그런것같다는 생각이다.
타인의 일이라면 신랄하게 비판 하면서
똑같은 일이 자신에게 생긴다면 난 그럴수 있어라고 자위를 하거나
타인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한다.
케벤의 사건을 접하고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타인에게 관대해지던지...
타인에 대해 냉정하고 신랄하게 비판하듯 자기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그렇게 해보자.... 단 한번만이라도....
타인에게는 그렇지 못하다.
나조차....
위의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면 이기심이라 할까....
요즘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고, 일들을 보면...
특히나 더욱 그런것같다는 생각이다.
타인의 일이라면 신랄하게 비판 하면서
똑같은 일이 자신에게 생긴다면 난 그럴수 있어라고 자위를 하거나
타인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한다.
케벤의 사건을 접하고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타인에게 관대해지던지...
타인에 대해 냉정하고 신랄하게 비판하듯 자기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그렇게 해보자.... 단 한번만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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철도청의 횡포
My Story/Some Story
2004/05/20 17:45
쭌이(울아들래미) 외숙모가 겪은 황당한 사건입니다.
쭌이 외숙모는 지난 4월13일에 수원에 가기 위해
철도청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철도회원로그인후
4인 열차표를 예매하고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예매해놓았던 열차표를 받기위해 대구역의 철도회원전용창구로가서
예매한 표를 받으려고 할때... 혹시 카드결제한것을 취소하고
현금으로 지불해도 되냐고 물으니 창구직원은 인터넷에서
결제한것은 가결제(실제승인처리되지않은)상태이고
현금으로 결제하면 신용카드결제는 취소 처리 될것이라고 해서
5만원에 가까운 현금을 주고 열차표를 받아 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신용카드 청구서에 철도청 항목으로
예매시 결제했던 그대로 청구가 되었던것입니다.
따지기 위하여 전화를 하였으나
"아줌마"란 표현을쓰면서 오히려 그쪽에서 당치도 않은 얘기라 우겨서
안되겠다싶어 발권당일 철도회원전용창구 직원의 이름을 알아낸후
본사에 찔렀습니다.
그러고나니 이제는 "아줌마"에서 "선생님"으로 호칭을 바꾸어 전화가 오고....
다시 알아보고 전화를 해주겠다 하고는 전화 연락도 없고...
마침 철도 예매 창구에 CCTV가 있었다는 생각이들어
철도청에 전화를 하여... 확인을 하려고 했습니다.
황당하게도 CCTV 자료는 20일만 보관하고 폐기 한답니다.
쭌이 외숙모처럼 2중결제 되는일이 자주 있는 모양이던데
신용카드로 결제한것은 대게 한달후에나 청구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20일만 보관을 한다고..????
더욱 놀라운것은 회수된 열차표는 3일만 보관 한댑니다. ㅡㅡ;;
철도 사업본부에서도 위와같은 민원이 자주 있는것처럼 얘기를 하던데
그런데도 정작 누구의 잘못인지 가려낼수 있는 자료는
20일밖에 보관을 하지 않는답니다.
졸지에 돈 5만원에 거짓말하는 아줌마로 몰려버리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쭌이 외숙모는 지난 4월13일에 수원에 가기 위해
철도청홈페이지에 접속하여 철도회원로그인후
4인 열차표를 예매하고 신용카드로 결제를 하였습니다.
예매해놓았던 열차표를 받기위해 대구역의 철도회원전용창구로가서
예매한 표를 받으려고 할때... 혹시 카드결제한것을 취소하고
현금으로 지불해도 되냐고 물으니 창구직원은 인터넷에서
결제한것은 가결제(실제승인처리되지않은)상태이고
현금으로 결제하면 신용카드결제는 취소 처리 될것이라고 해서
5만원에 가까운 현금을 주고 열차표를 받아 왔습니다.
근데 이게 왠일... 신용카드 청구서에 철도청 항목으로
예매시 결제했던 그대로 청구가 되었던것입니다.
따지기 위하여 전화를 하였으나
"아줌마"란 표현을쓰면서 오히려 그쪽에서 당치도 않은 얘기라 우겨서
안되겠다싶어 발권당일 철도회원전용창구 직원의 이름을 알아낸후
본사에 찔렀습니다.
그러고나니 이제는 "아줌마"에서 "선생님"으로 호칭을 바꾸어 전화가 오고....
다시 알아보고 전화를 해주겠다 하고는 전화 연락도 없고...
마침 철도 예매 창구에 CCTV가 있었다는 생각이들어
철도청에 전화를 하여... 확인을 하려고 했습니다.
황당하게도 CCTV 자료는 20일만 보관하고 폐기 한답니다.
쭌이 외숙모처럼 2중결제 되는일이 자주 있는 모양이던데
신용카드로 결제한것은 대게 한달후에나 청구 되지 않습니까?
그런데 20일만 보관을 한다고..????
더욱 놀라운것은 회수된 열차표는 3일만 보관 한댑니다. ㅡㅡ;;
철도 사업본부에서도 위와같은 민원이 자주 있는것처럼 얘기를 하던데
그런데도 정작 누구의 잘못인지 가려낼수 있는 자료는
20일밖에 보관을 하지 않는답니다.
졸지에 돈 5만원에 거짓말하는 아줌마로 몰려버리는
이런 황당한 경우가 어디 있겠습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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펌. 실시간 방송 링크
My Story/Some Story
2004/05/20 09:14
랍쇼님(http://blog.naver.com/arapshow/2576531 )께서 펌한걸 다시펌^^;;
지금 숙식을 하는곳에 TV가없어 아쉽던차에... 아주좋은 정보 ^^
[[TV]]
(공중파)서울MBC=mmst://211.233.27.153/imbctv
(공중파)MBC2=mms://VOD.tjmbc.co.kr/대전MBC_TV_ONAIR
(공중파)MBC3=mms://onair.kjmbc.co.kr/TV
(공중파)KBS 1TV=mmst://211.233.92.44/H_1TV
(공중파)KBS 2TV=mms://211.233.92.49/H_2TV
(위성)KBS 코리아=mmst://211.233.92.44/S_2TV
(위성)KBS 뮤비(숫자 바꿔줌)=mms://211.233.92.66/rki/musictrap_video/V10497.wmv
(공중파)ITV=mms://iTV.dreamxlive.net/iTV/default.asf
(공중파)SBS1(강원)=mms://211.218.111.165/GTBLive1
(공중파)SBS2(대전)=mms://218.53.176.30/multi_live
(공중파)SBS3(울산)=mms://218.146.252.65/live_tv
(공중파)SBS4(울산)=mms://218.146.252.66/live_tv2
(공중파)SBS6(대구)=mms://203.251.80.180/tbctv
지금 숙식을 하는곳에 TV가없어 아쉽던차에... 아주좋은 정보 ^^
[[TV]]
(공중파)서울MBC=mmst://211.233.27.153/imbctv
(공중파)MBC2=mms://VOD.tjmbc.co.kr/대전MBC_TV_ONAIR
(공중파)MBC3=mms://onair.kjmbc.co.kr/TV
(공중파)KBS 1TV=mmst://211.233.92.44/H_1TV
(공중파)KBS 2TV=mms://211.233.92.49/H_2TV
(위성)KBS 코리아=mmst://211.233.92.44/S_2TV
(위성)KBS 뮤비(숫자 바꿔줌)=mms://211.233.92.66/rki/musictrap_video/V10497.wmv
(공중파)ITV=mms://iTV.dreamxlive.net/iTV/default.asf
(공중파)SBS1(강원)=mms://211.218.111.165/GTBLive1
(공중파)SBS2(대전)=mms://218.53.176.30/multi_live
(공중파)SBS3(울산)=mms://218.146.252.65/live_tv
(공중파)SBS4(울산)=mms://218.146.252.66/live_tv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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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연금의 비밀? (펌 : 머니투에이 기사)
My Story/Some Story
2004/05/18 14:11
"국민연금의 8가지 비밀" 안티운동 촉발
[머니투데이 2004년 05월 18일 10:14] 정보과학기사 목록보기
[머니투데이 박재범서명훈기자] "국민연금 내지 맙시다""연금제도 고칠 때까지 촛불 시위합시다" 지금 인터넷에선 국민연금에 대한 저항운동이 한창이다.
시발점은 지난 5일. 'mariavet2000'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포탈사이트에 '국민연금의 비밀'이란 글을 올리면서 불이 붙었다. 국민연금에 비밀스러운 구석이 많은데 그 구석을 조사해보니 가입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대목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요지다.
그렇지 않아도 세금 뜯기듯 반강제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데다 나이 들어 받을 땐 수령액이 택도 없이 쪼그라드리라는 보도로 불평불만이 그득한 가입자들을 더욱 흥분하게 했다.
박재범서명훈기자 swallow@moneytoday.co.krmhsuh@moneytoday.co.kr
< 저작권자 ⓒ머니투데이(경제신문) >
[머니투데이 2004년 05월 18일 10:14] 정보과학기사 목록보기
[머니투데이 박재범서명훈기자] "국민연금 내지 맙시다""연금제도 고칠 때까지 촛불 시위합시다" 지금 인터넷에선 국민연금에 대한 저항운동이 한창이다.
시발점은 지난 5일. 'mariavet2000'이라는 아이디의 네티즌이 포탈사이트에 '국민연금의 비밀'이란 글을 올리면서 불이 붙었다. 국민연금에 비밀스러운 구석이 많은데 그 구석을 조사해보니 가입자들에게 일방적으로 불리한 대목들이 너무 많다는 것이 요지다.
그렇지 않아도 세금 뜯기듯 반강제 의무적으로 내야 하는데다 나이 들어 받을 땐 수령액이 택도 없이 쪼그라드리라는 보도로 불평불만이 그득한 가입자들을 더욱 흥분하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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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서명훈기자 swallow@moneytoday.co.krmhsuh@moneytoda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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