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두려움을 느끼게 하지 마세요]
이 연령만큼 아이가 사물에 겁을 집어먹는 때는 없습니다. 한번 무언가로 두려움을 갖게 하면 오랫동안 다루기 힘듭니다.
▨ 아이를 혼자 놔두지 않는다
가장 자주 하는 것이 아이를 혼자 놔두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있는 아이를 놔두고 엄마이 쇼핑을 하러간 사이에 아이가 잠이 깨 혼자인 것을 깨닫고 놀라서 울부짖는데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을 10분이나 20분 계속하면 아이는 고독의 두려움에 겁을 집어먹고 맙니다. 그리고 난 후에는 엄마의 곁을 순간도 떠나지 않게 되고 화장실에 갈때에도 따라와 문밖에서 웁니다.
아이가 낮잠을 잘때에 어디론가 가는것은 삼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밤에 아이가 잠들었다고 해서 부친과 엄마가 함께 산책에 나서면 어떤 때 잠이 깬 아이가 깨어나 혼자인 것을 알고 울어댑니다. 혼자있는 것의 두려움에 자립이 늦어집니다.
▨ 목욕은 즐겁게
이 연령에서 목욕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반드시 무언가 아이에게 두려움을 갖게한 원인이 있습니다.
눈에 비누가 들어가 아팠던 기억이 있는 아이는 절대로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 그것을 감기때문에 목욕을 싫어합니다.
또 부친이 무심코 아이의 얼굴을 더운 물속에 담가버리면 그것이 두려워서 부친과 목욕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한번 그렇게 되고만 아이를 기쁘게 목욕하도록 시키는 것은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욕조에서 노는 장난감에 상당히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이 되지 않도록 목욕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인식을 줄수 있도록 하는 예방이 필요합니다.
▨ 뭐든지 주사로 해결하려는 의사
의사가 주사를 하면 이 연령의 아이는 그 병원의 방향으로 걷기만 해도 울게 됩니다. 어딘가 상태가 좋지 않아 의사에세 데리고 가도 울부짖고 진찰을 못하게 합니다.
열이 있으면 열을 내리는 주사, 기침이 나오면 기침을 멎게하는 주사라는 식의 치료를 하는 의사는 이 연령의 아이에게 용서없이 주사를 하는 의사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료를 하려는 의사는 아이가 실신하고 있지 않는 한 복용약으로 치료합니다. 주사로 한번 두려움을 갖게 하면 차분하게 진찰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울고 있으면 복부의 촉진은 불가능합니다. ♣
- 이상은 일동후디스로 부터 받은 메일 내용중 일부입니다 ^^
이 연령만큼 아이가 사물에 겁을 집어먹는 때는 없습니다. 한번 무언가로 두려움을 갖게 하면 오랫동안 다루기 힘듭니다.
▨ 아이를 혼자 놔두지 않는다
가장 자주 하는 것이 아이를 혼자 놔두는 것입니다. 낮잠을 자고 있는 아이를 놔두고 엄마이 쇼핑을 하러간 사이에 아이가 잠이 깨 혼자인 것을 깨닫고 놀라서 울부짖는데 아무도 들어주지 않습니다.
그것을 10분이나 20분 계속하면 아이는 고독의 두려움에 겁을 집어먹고 맙니다. 그리고 난 후에는 엄마의 곁을 순간도 떠나지 않게 되고 화장실에 갈때에도 따라와 문밖에서 웁니다.
아이가 낮잠을 잘때에 어디론가 가는것은 삼가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밤에 아이가 잠들었다고 해서 부친과 엄마가 함께 산책에 나서면 어떤 때 잠이 깬 아이가 깨어나 혼자인 것을 알고 울어댑니다. 혼자있는 것의 두려움에 자립이 늦어집니다.
▨ 목욕은 즐겁게
이 연령에서 목욕을 두려워하는 아이가 나타납니다. 이것은 반드시 무언가 아이에게 두려움을 갖게한 원인이 있습니다.
눈에 비누가 들어가 아팠던 기억이 있는 아이는 절대로 머리를 감지 않습니다. 그것을 감기때문에 목욕을 싫어합니다.
또 부친이 무심코 아이의 얼굴을 더운 물속에 담가버리면 그것이 두려워서 부친과 목욕을 하지 않게 됩니다.
한번 그렇게 되고만 아이를 기쁘게 목욕하도록 시키는 것은 용이한 일이 아닙니다. 욕조에서 노는 장난감에 상당히 투자를 하지 않으면 안됩니다. 그러한 일이 되지 않도록 목욕이 즐겁고 재미있는 일이라는 인식을 줄수 있도록 하는 예방이 필요합니다.
▨ 뭐든지 주사로 해결하려는 의사
의사가 주사를 하면 이 연령의 아이는 그 병원의 방향으로 걷기만 해도 울게 됩니다. 어딘가 상태가 좋지 않아 의사에세 데리고 가도 울부짖고 진찰을 못하게 합니다.
열이 있으면 열을 내리는 주사, 기침이 나오면 기침을 멎게하는 주사라는 식의 치료를 하는 의사는 이 연령의 아이에게 용서없이 주사를 하는 의사분이 있습니다. 정확한 진료를 하려는 의사는 아이가 실신하고 있지 않는 한 복용약으로 치료합니다. 주사로 한번 두려움을 갖게 하면 차분하게 진찰을 할 수가 없습니다. 울고 있으면 복부의 촉진은 불가능합니다. ♣
- 이상은 일동후디스로 부터 받은 메일 내용중 일부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