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적으로 사람이라면 누구든 자신에겐 관대하지만
타인에게는 그렇지 못하다.
나조차....
위의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면 이기심이라 할까....
요즘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고, 일들을 보면...
특히나 더욱 그런것같다는 생각이다.
타인의 일이라면 신랄하게 비판 하면서
똑같은 일이 자신에게 생긴다면 난 그럴수 있어라고 자위를 하거나
타인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한다.
케벤의 사건을 접하고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타인에게 관대해지던지...
타인에 대해 냉정하고 신랄하게 비판하듯 자기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그렇게 해보자.... 단 한번만이라도....
타인에게는 그렇지 못하다.
나조차....
위의 내용을 다르게 표현하면 이기심이라 할까....
요즘 인터넷상에서 일어나는 일련의 사고, 일들을 보면...
특히나 더욱 그런것같다는 생각이다.
타인의 일이라면 신랄하게 비판 하면서
똑같은 일이 자신에게 생긴다면 난 그럴수 있어라고 자위를 하거나
타인이 나를 이해해주기를 기대한다.
케벤의 사건을 접하고 더욱 그런 생각을 하게 되었다.
나 자신에게 관대한 만큼 타인에게 관대해지던지...
타인에 대해 냉정하고 신랄하게 비판하듯 자기 자신에게도
마찬가지로 그렇게 해야 되지 않을까 생각 한다.
그렇게 해보자.... 단 한번만이라도....